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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9월 2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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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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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9/14 ] 순례지 선포식 축사하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천주교 서울 순례길이 아시아 최초로 교황청 인정받은 국제 순례지가 됐다. 서울 중구 서소문역사공원에서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교황청 공식 순례지 선포식이 열렸다. 천주교 서울 순례길은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계기로 조성됐다. 역사깊은 천주교 성당과 순교 성지를 포함해 24개 순례지가 말씀의 길, 생명의 길, 일치의 길의 3개 구간으로 나뉜다. 서울시는 순례길을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과 같은 세계적 도보 관광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해설이 있는 서울 순례길' 이라는 이름으로 북촌, 서소문, 한강 순례길 3개 코스에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해설을 지원한다.

기사 관련일: 2018-09-14
입력 : 2018-09-14 1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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