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6월 02일 화요일      

pentapress

태극기 든 금메달리스트 김서영  

pentapress
[ 자카르타, 인도네시아(현지) - 2018/08/24 ] 태극기 들고 입장하는 김서영. 겔로라 붕 카르노 아쿠아 센터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200m 혼영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의 김서영은 아시안게임 신기록 2:08.34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사 입력: 2018-08-24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