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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1년 09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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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 나누는 두 검객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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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카르타, 인도네시아(현지) - 2018/08/22 ] 에페 결승전 종료 후 악수 나누는 강영미.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결승전에서 강영미가 중국의 쑨이원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강영미는 결승에서 중국의 쑨이원을 11-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사 입력: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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