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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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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날리는 강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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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틀랜드, 영국(현지) - 2018/07/29 ] 마지막 라운드 경기중인 강혜지.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 걸레인 골프 클럽에서 열린 2018 에버딘 스탠더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 대회에서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이 우승을 차지했다.
아리야 주타누간은 마지막 날 5언더파를 몰아치며 총합 13언더파 271타로 한국 선수들의 추격을 뿌리치고 시즌 3승을 기록했다. 2위 이민지도 마지막 날 5언더파를 쳤지만 총합 12언더파 1타차 아쉬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3라운드 공동 선두를 달리던 양희영은 마지막 라운드 1오버파로 부진, 최종 순위 5위에 머물렀다. 고진영과 강혜지는 8언더파 276타로 공동 3위, 김인경이 6언더파로 7위를 기록했다.

기사 관련일: 2018-07-29
입력 : 2018-07-30 03: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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