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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심슨 힘차게 디오픈 우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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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틀랜드, 영국(현지) - 2018/07/21 ] 3라운드 경기중인 웹 심슨. 스코틀랜드 앵거스 카누스티 골프 클럽에서 2018 디 오픈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기사 작성 시점 미국의 케빈 체플, 재크 존슨, 케빈 키스너가 6언더파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2라운드 28위에 머물렀던 타이거 우즈는 5언더파로 2위까지 올라가는 데 성공했다. 한국 선수로 안병훈(CJ대한통운)이 3라운드 5언더파 맹타로 종합 3언더파 17위로 선전하고 있다. 강성훈(CJ대한통운)은 1언더파 32위, 김시우(CJ대한통운)는 5오버파 34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오픈 우승, 준우승으로 출전권을 얻은 최민철(우성종합건설), 박상현(동아제약)은 아쉽게 컷 탈락했다. 디 오픈 챔피언십은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골프대회다. 1860년 창설된 오픈 경기의 기원으로 남자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다. 영국왕립골프협회가 주관하며, 브리티시 오픈 혹은 오픈 그 자체를 뜻하는 디 오픈이란 이름으로도 불린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의 8 장소에서 돌아가며 개최되며 바닷바람, 불규칙한 그라운드, 영국특유의 악천후 등 난이도 높은 코스가 기량을 시험한다.

기사 관련일: 2018-07-21
입력 : 2018-07-22 00: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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