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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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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공개훈련 펜싱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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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7/10 ]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공개훈련 펜싱대표팀.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는 농구, 배구, 사격, 양궁, 유도, 탁구, 펜싱, 태권도등 선수들과 감독이 참여해 질문에 답했다. 기자회견 종료 후 미디어데이 공개훈련에서는 아시안게임 대표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아시안게임 선수단은 "아시안게임 종합 2위, 금메달 65개가 목표다.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투자한 일본의 추격이 거세겠지만 최선을 다해 목표를 달성하겠다. 공공입장, 단일팀 구성및 남과 북이 함께하는 코리아하우스 운영으로 평창올림픽에 이은 남북관계 개선에도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이재근 선수촌장은 "아시안게임을 훈련 현장을 지켜보며 목표달성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6회연속 종합 2위 ,일본의 강세에 어려움은 있겠지만 땀흘리는 선수들을 보면 확신합니다. 남은 시간동안 부상방지와 심리안정, 사기진작에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지도자와 선수들을 믿어도 될것같습니다." 며 선전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김성조 선수단장은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 감독님 말씀을 들어보았는데 각오가 대단합니다. 죽기살기로 한다 하나로 뭉치자 목숨이 걸려있다. 정말 대단한 각오입니다. 이러한 각오가 경기 끝나는는 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뭉치고 최선을 다해서, 국민들에게 종합 2위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는 말로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을 마무리지었다. 제 18회 자카르타 팔렘방 하계 아시아경기대회는 2018년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와 팔렘방 지역에서 The Energy of Asia(아시아의 에너지)라는 슬로건을 걸고 개최된다. 56년만에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45개국 1만여명이 참가해 40종목 465세부경기를 치른다. 대한민국에서는 39종목 1012명 규모 선수단을 파견해 6회연속 2위, 금메달 65개 총 메달 208개를 목표로 내세웠다.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전력강화에 나선 일본과의 치열한 2위 다툼이 예상된다.

기사 관련일: 2018-07-10
입력 : 2018-07-10 18: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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