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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스 챔피언십 양희영 4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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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디어, 미국(현지) - 2018/07/01 ] 마지막라운드 경기중인 양희영. 박성현이 위민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LPGA통산 4승, 메이저 2승을 기록했다. 캠퍼레이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8 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에서 박성현이 10언더파 278타 연장 2차전 승부 끝에 정상에 올랐다. 연장 1차전에서 하타오카, 2차전에서 유소연을 꺾었다. 16번홀 로브샷은 박세리의 맨발 투혼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박성현은 우승 인터뷰에서 US오픈의 경험과 보기 없이 플레이 가능했던 것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3라운드 1위를 달리던 유소연은 연장 끝에 2위에 올랐고 김인경이 5언더파 8위, 고진영과 양희영이 4언더파 11위를 기록했다.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은 LPGA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다. 1955년부터 매년 6월에 개최된 역사있는 대회다. LPGA 챔피언십에서 2015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으로 대회명이 변경됐다.

기사 관련일: 2018-07-02
입력 : 2018-07-02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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