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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9월 1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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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쏟아지는 빗속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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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7/01 ] 마지막 라운드 경기중인 정희원.
한진선과 김혜진이 맥콜 용평리조트오픈 우승을 다투고 있다. 낙뢰와 폭우로 1시간 39분 연기된 마지막 라운드 경기에서 한진선이 13언더파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1, 2라운드 선두 김혜진은 12언더파 1타차 2위로 뒤를 쫓고 있다. 서연정, 박성원, 조정민도 11언더파 3위 2타차로 기회를 노리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은 합계 5언더파 30위를 기록하고 있다.
강원도 용평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2018 KLPG 맥콜-용평리조트오픈 대회가 열렸다.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130명의 선수들이 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원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지난 대회에서는 18세 여고생 최혜진이 14언더파 20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기사 관련일: 2018-07-01
입력 : 2018-07-01 14: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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