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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5월 3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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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골프채로 가려지는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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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6/29 ] 1라운드 경기중인 유수연.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첫날 박성원, 김혜진이 8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은 2언더파 42위를 기록하고 있다. 강원도 용평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2018 KLPG 맥콜-용평리조트오픈 대회가 열렸다.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130명의 선수들이 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원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지난 대회에서는 18세 여고생 최혜진이 14언더파 20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기사 입력: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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