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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뛰어오르는 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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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6/24 ] 한국오픈 4라운드 박상현. 충청남도 천안시 우정힐스컨트리클럽에서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 대회가 열렸다. 최민철이 11언더파로 선두를 달리고 박상현이 9언더파로 뒤를 쫓고 있다. 문경준, 김경태, 최호성은 6언더파 3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오픈은 1958년 이래 한국 골프와 역사를 함께 했다. 2018년부터 메이저 골프대회 디 오픈 정식 퀄리파잉 대회로 승격해 세계무대의 등용문이 됐다.

기사 입력: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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