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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넘치는 이승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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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6/23 ] 한국오픈 3라운드 6언더파 기록한 이승택. 충청남도 천안시 우정힐스컨트리클럽에서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 대회가 열렸다. 최민철이 한국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다. 7언더파 64타 버디 8개를 성공시켜 10언더파 203타. 2위 최호성과 2타, 3위 시몬과 4타차 거리를 벌리며 데뷔 첫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라운드 종료 후 인터뷰에서 최민철은 “결과에 대해 집착하기 보다는 시합을 풀어나가는 과정에 대해 집중했던 점이 주효했다. ” 고 밝혔다. 2라운드까지 단독선두였던 최호성은 8언더파 205타로 마지막까지 최민철과 우승을 다툰다. 한국오픈은 1958년 이래 한국 골프와 역사를 함께 했다. 2018년부터 메이저 골프대회 디 오픈 정식 퀄리파잉 대회로 승격해 세계무대의 등용문이 됐다.

기사 입력: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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