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9월 22일 토요일      

pentapress

케빈 녹스 닉스행  

pentapress
[ 뉴욕, 미국(현지) - 2018/06/21 ] 9번째 픽으로 닉스에 선택받은 케빈 녹스.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2018 NBA 신인 드래프트가 열렸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지명순위 1위를 얻은 피닉스 선즈는 디안드레 에이튼을 지명했고 2위 새크라멘토 킹스는 마빈 베글리를 선택했다. 3위 애틀랜타 호크스는 루카 돈치치를 뽑아 5위 댈러스의 트래 영과 트레이드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4번 픽으로 제런 잭슨 주니어를, 올랜도 매직은 6번 픽으로 모하메드 밤바, 시카고 불스는 7번으로 웬델 카터 주니어, 8번픽 클리블랜드는 콜린 섹스턴을 선택했다. 부상 전 예상지명 1순위를 지키던 마이클 포터 주니어는 14번이 되어서야 덴버 너게츠의 선택을 받았다. NBA 드래프트는 순서대로 한명씩 계약할 선수를 지명한다. 하위팀일수록 빠른 지명순위 가승성이 높다. 자본을 가진 상위팀에만 좋은 선수가 몰리는 것을 막고 선수 몸값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것을 막는다.

기사 관련일: 2018-06-22
입력 : 2018-06-22 14:33:19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홈으로        맨 위로        이 페이지를 닫기      


Recent Updates Football MLB NBA Golf Entertainment Business F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