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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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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 쓰고 촛불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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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6/09 ] 9일 오후 7시부터 평화촛불추진위원회는 종교계, 시민, 노동자 등 약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광화문에서 2차 평화촛불 집회와 행진을 개최했다.
이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4.27 판문점선언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에 평화의 새 시대가 열렸다”며 “6.12 북미정상회담에서 70년에 걸친 북미 적대관계를 끝내는 합의가 나오길 바란다. 그 길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협정 체결, 불가침 조약, 북미수교를 신속하게 동시적, 단계적으로 이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평화촛불 집회에 동참한 종교계 대표들도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성사를 바라며,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 체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과 통일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을 남북미 당국에 촉구했다.
또, 이들은 판문점 선언의 이행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계를 구축하고 자주 통일로 나아가는 길에 난관이 생길 때마다 평화촛불 집회를 열 계획이다.

SEOUL, SOUTH KOREA, JUN 9: South Korean social activists gather to hold a candlelight vigil for a successful meeting and peace between USA and North Korea in Seoul, South Korea on June 9, 2018. In advance of the June 12 summit between President Donald Trump and North Korea's leader, Kim Jong-Un, protesters ask the government authorities of South Korea,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to implement the April 27 Panmunjeon Declaration and establish a permanent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Photo by PENTA PRESS

기사 관련일: 2018-06-09
입력 : 2018-06-09 20: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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