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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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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 비석 닦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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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6/06 ] 현충원 찾은 83세 홍영덕 할머니.
제 63회 현충일인 오늘 6일(수),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현충일 추념식 행사가 열렸다. “428030,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표어 아래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 등 만 여명이 참석해 묘역참배, 추념행사,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되는 것은 1999년 김대중 정권 이후 19년 만이다.

DAEJEON, SOUTH KOREA, JUN 6: Hong Young-duk, 83-year old pays respects to her late husband during the 63rd Memorial Day of Korea in the National Cemetery in Daejeon, South Korea on June 6, 2018.
Photo by Seokyong Lee/Penta Press

기사 관련일: 2018-06-06
입력 : 2018-06-06 15: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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