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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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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마음 따라 자비 새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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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5/22 ] 진관사 부처님오신날 축하 풍경. 서울 은평 진관사에서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열렸다. 불기 2562년은 석가모니의 기일 BC 544년부터 현재까지의 시간을 더해 표현한 것이다. 봉축은 공경하는 마음으로 축하함을 뜻하고, 법요식은 중요한 법회(기독교의 예배와 같은 것)를 뜻한다. 본래 법요라 함은 불법(부처의 가르침)의 요지를 말하나 현재 불교 중요 의식과 동의어가 되었다. 진관사는 천년역사를 자랑하는 서찰이다. 고려 현종의 목숨을 구해 준 진관조사에 보답하는 절로 전해졌다. 조선시대부터 열린 수륙재가 국가무형문화재 제126호로 지정되어 이어지고 있다. 사찰음식 명장 주지 계호 스님 아래 템플스테이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SEOUL, SOUTH KOREA, May 22: South Korean Buddhist believers attended a ceremony to celebrate the Buddha's birthday at Jogyesa Temple in Seou, South Korea. South Korean politicians also attend the ceremony. Photo by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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