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18/05/20 ] 아이스쇼 연기중인 스테판 랑비엘.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All That Skate) 2018 아이스쇼에서 김연아는 1부 마지막 순서로 특별 출연해 영화 '팬텀 스레드' OST 중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House of Woodcock)'에 맞춘 새 갈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올댓스케이트는 올댓스포츠가 기획하는 아이스쇼로, 2010년부터 10년간 국내외 빙상 스타들이 출연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아이스쇼로 자리잡았다. 2018년 아이스쇼에는 평창올림픽 아이스댄스 금메달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 2018 세계선수권 우승 케이틀린 오스몬드, 패트릭 챈 등이 출연했다. 국내 스케이터로는 최다빈을 비롯 이준형, 박소연, 유영, 임은수, 김예림 등 김연아의 후배들이 무대에 올랐다.
SEOUL, SOUTH KOREA, MAY 20: Stephane LAMBIEL performs during the All That Skate 2018 ice show at Mokdong Ice Rink in Seoul, South Korea on May 20, 2018. Yuna KIM, the gold medalist of the Vancouver Winter Olympics and the silver medalist of the Sochi Winter Olympics, performs for the first time after her retirement four years ago. The ice show will be held until May 22, 2018.
Photo by 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