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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여배우 카도와키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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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5/17 ]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식 포토월에서 포즈 취하는 일본 배우 카도와키 무기.

2011년 일본 니혼 TV 드라마 <미사키 넘버 원!!>으로 데뷔한 카도와키 무기는 2014년 개봉한 영화 <사랑의 소용돌이>, <사채꾼 우시지마 극장판 파트 2>, <샨티 데이즈 365일 행복한 호흡>으로 3개의 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여, 2015년 NHK의 연속TV소설 <마레>에서 주인공 마레의 친구이자 올케가 되는 미노리 역을 맡아 인지도를 크게 올렸다. 2018년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한국에서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다.

5월 17일(목)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는 환경을 테마로 한 국제영화제인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식 행사가 열렸다. 서울환경영화제는 2004년 생긴 이래 매년 세계 각국의 환경 관련 영화를 발굴, 소개해 오고 있다. 올해 환경영화제는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개막작 <창세기 2.0>을 비롯, 19개국 56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SEOUL, SOUTH KOREA, MAY 17, 2018 : Japanese actress Kadowaki Mugi during the opening ceremony of the 15th Seoul Eco Film Festival at the Seoul Cinema in Seoul, South Korea, on May 17, 2018.
Photographer: PENTA PRESS

기사 관련일: 2018-05-17
입력 : 2018-05-17 2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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