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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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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차이나' 왕 지우 리앙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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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5/17 ]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식 포토월에서 포즈 취하는 왕 지우 리앙 감독. 왕 지우 리앙 감독이 만든 다큐멘터리 <플라스틱 차이나> (2016)는 세계 최대의 폐플라스틱 수입국이었던 중국이 2018년 1월부터 더 이상 플라스틱 폐기물 수입을 하지 않겠다고 공표하게 만든 화제작이다. 5월 17일(목)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는 환경을 테마로 한 국제영화제인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식 행사가 열렸다. 서울환경영화제는 2004년 생긴 이래 매년 세계 각국의 환경 관련 영화를 발굴, 소개해 오고 있다. 올해 환경영화제는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개막작 <창세기 2.0>을 비롯, 19개국 56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SEOUL, SOUTH KOREA, MAY 17, 2018 : Chinese director Jiu-liang Wang during the opening ceremony of the 15th Seoul Eco Film Festival at the Seoul Cinema in Seoul, South Korea, on May 17, 2018. Photographer: PENTA PRESS

기사 관련일: 2018-05-17
입력 : 2018-09-12 09: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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