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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5월 2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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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에 구겨지는 라켈 페닝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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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현지) - 2018/05/12 ] 구석에 몰리는 라켈 페닝턴.
리우 예우네세 아레나에서 열린 UFC 224 메인이벤트 여자 밴텀급 타이틀 매치에서 아만다 누네스가 라켈 페닝턴을 5라운드 TKO로 꺾고 3차방어에 성공했다. 료토 마치다는 비토 벨포트의 은퇴경기를 2라운드 앞차기 KO로 장식했다. 켈빈 가스텔럼은 자카레 소우자를 3라운드 판정승으로 꺾었고 감량에 실패한 맥킨지 던은 1라운드 초크승리로 비난을 잠재웠다.

RIO DE JANEIRO, BRAZIL, MAY. 12, 2018 : Amanda Nunes, The Lioness, (Brazil) and Raquel Pennington, Rocky, (USA) fight for the Women’s Bantamweight Division title during The UFC 224 at the Jeunesse Arena in Rio de Janeiro, Brazil, 12 May 2018.
Photographer: Ivo Gonzalez / PENTA PRESS

기사 관련일: 2018-05-13
입력 : 2018-05-13 16: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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