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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적중시키는 라마잔 에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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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현지) - 2018/05/12 ] 펀치 적중시키는 라마잔 에미브.
리우 예우네세 아레나에서 열린 UFC 224 경기에서 라마잔 에미브가 미나 알베르토에 3라운드 판정승을 거뒀다. 메인이벤트 여자 밴텀급 타이틀 매치에서는 아만다 누네스가 라켈 페닝턴을 5라운드 TKO로 꺾고 3차방어에 성공했다. 료토 마치다는 비토 벨포트의 은퇴경기를 2라운드 앞차기 KO로 장식했다. 켈빈 가스텔럼은 자카레 소우자를 3라운드 판정승으로 꺾었고 감량에 실패한 맥킨지 던은 1라운드 초크승리로 비난을 잠재웠다.

UFC Fight Night 224 - Rio de Janeiro, Brazil, May 12, 2018. Alberto Mina (BRA) and Ramazan Emeeve (RUS) fight in the Men’s Welterweight category during the UFC fight night 224 at the Jeunesse Arena in Rio de Janeiro, Brazil on May 12, 2018. Photographer: Ivo Gonzalez / Penta Press

기사 관련일: 2018-05-13
입력 : 2018-05-13 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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