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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4월 2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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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연기하는 차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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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2018/04/22 ] 차준환이 빙상 위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4월 20일부터 3일간 열린 인공지능 LG ThhinQ Ice Fantasia에 정상급 피겨 스테이터들이 공연을 펼쳤다. 이번 아이스쇼는 피겨계 금메달 연금술사 미다스의 손 브라이언 오서가 총감독으로 연출을 했으며 특히 이번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통해 고치로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무려 5명의 제자들을 출전시키며 명실상부 피겨계의 미다스의 손임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오서는 대한민국의 차준환 선수의 전담 코치로 이번 그의 손에서 탄생한 인공지능 LG ThinQ 아이스 판타지아 2018은 그간 대한민국 팬들에게 감동 이상의 울림을 선사했다. 이번 쇼에서는 차준환 외에도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주목하는 중국의 진보양, 그리고 러시아 피겨스케이팅의 신성으로 알리나 자기토바 선수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SEOUL, SOUTH KOREA: Junhwan Cha of South Korea performs during the AI LG ThinQ Ice Fantasia 2018 in Seoul, South Korea on April 22, 2018. Brian Orser, the gold medal maker, directed the show participated in South Korea's Junhwan Cha, Yura Min & Alexander Gamelin, Russia's Alina Zagitova, Evgenia Medvedeva. Photogrpaher: Seokyong Lee/PENTA PRESS

기사 관련일: 2018-04-22
입력 : 2018-04-25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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