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8 서울 SK텔레콤 그랑프리 (21) 분위기 올리는 전통공연
[ 펜타프레스 -2018/04/01 ] 대회 기념 전통무용 공연.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18 서울 SK텔레콤 그랑프리 대회가 열렸다. 대한민국은 김정환이 은메달, 최수연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남자부 우승은 헝가리의 아론 실라지에, 여자부 우승은 우크라이나의 올가 카를란에게 돌아갔다.
SEOUL, SOUTH KOREA: South Korean tranditional dancer perform during the 2018 SK Telecom Seoul Grand Prix in Seoul, South Korea, on April 1, 2018.
Photographer: Seokyong Lee/Penta Press기사 입력: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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