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8 서울 SK텔레콤 그랑프리 올가 카를란과 안나 마르톤
[ 펜타프레스 -2018/04/01 ] 결승전 경기중인 우크라이나의 올가 카를란과 헝가리의 안나 마르톤.
김정환이 국제펜싱연맹 사브르 GP 은메달을 획득했다.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18 서울 SK텔레콤 그랑프리 대회가 열렸다. 대한민국은 김정환이 은메달, 최수연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남자부 우승은 헝가리의 아론 실라지에, 여자부 우승은 우크라이나의 올가 카를란에게 돌아갔다.
SEOUL, SOUTH KOREA: Olga KHARLAN, UKR, (R) and MARTON Anna, HUN, (L) during the Women's Sabre final of 2018 SK Telecom Seoul Grand Prix in Seoul, South Korea, on April 1, 2018. Olga KHARLAN won the competition.
Photographer: Seokyong Lee/Penta Press기사 입력: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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