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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8 LPGA KIA 클래식 (33)   샴페인 세례 받는 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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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즈배드, 미국(현지) - 2018/03/25] 김인경에 샴페인 세례 받는 지은희 캐디. 캘리포니아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8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KIA 클래식 경기에서 지은희가 16언더파 27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라운드 크리스티 커와 경쟁하던 지은희는 14번 홀 홀인원으로 승부를 굳혀 27만 달러와 차량 두 대(우승,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다. 김인경이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4위에 올랐고 이진영, 최혜진, 고진영도 10위 안에 들며 선전했다. 박성현은 LPGA 첫 컷 탈락을 겪으며 부진했다. CARLSBAD, USA, MAR. 25, 2018 : I.K. Kim (KOR) pours champagne on Eun-Hee Ji caddie during the Final Round at the LPGA Kia Classic Golf Tournamen at The Aviara Golf Club in Carlsbad, Ca on March 25, 2018.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기사 관련일: 2018-03-26
입력 : 2018-04-25 10: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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