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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8 호주 오픈테니스 (43)   자랑스러운 정현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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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버른, 호주(현지) - 2018/01/24 ] 정현 4강진출기뻐하는 가족들. 정현이 대한민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메이저 4강에 진출했다. 멜버른파크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테니스 남자 싱글 8강전에서 정현이 미국의 테니스 샌드그렌에 승리를 거뒀다. 세트스코어 3-0( 6-4 7-6 6-3 ) 완승을 거둔 정현은 랭킹 30위권에 진입하며 한국인 랭킹 순위도 갱신했다. 준결승은 26일 오후, 페더러-베르디흐전 승자와 맞붙는다. MELBOURNE, AUSTRALIA. JAN. 24, 2018 : The mother of Hyeon Chung Young Mi & older brother Hong on the left in his players box after the Australian Open Tennis Mens Singles Quarter Final in Melbourne, Australia on January 24, 2018. Hyeon Chung defeated Tennys Sandgren 6-4 7-6 6-3. Photographer: Wayne Ludbey / PENTA PRESS

기사 관련일: 2018-01-24
입력 : 2018-04-25 10: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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