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5월 26일 토요일      

pentapress

[포토] CES 2018   현대자동차 FCEV 넥쏘

pentapress

[ 라스베이거스, 미국(현지) - 2018/01/09 ] CES 2018 현대 부스에 전시된 수소전기차 넥쏘(NEXO). 5분이내 충전시간 590km주행거리, 16만km 내구성을 자랑한다. 미국 자동차공학회 자율주행 레벨 2 수준 기술로 고속도로 주행보조, 후측방 모니터, 차로 유지 보조, 주차보조 기능이 탑재됐다.
미국 라스베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세계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8 행사가 열렸다. CES는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가전, 전자 전시회다. 150개국 3800여개의 업체, 기업 CEO와 VIP들이 참석한다.
올해 전시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린다. 이상기후로 인한 폭우에도 첫날 참가자가 4만여명에 달했다. 침수 폐쇄된 구글 부스와 시설물들은 정비 후 재개장 예정이다.

LAS VEGAS, NEVADA, USA, JANUARY 9, 2018: Hyundai Motor Corp intoduced the NEXO Hydrogen Fuel Cell Concept Car at CES 2018.
Photographer: Jon Beckmann/PENTA PRESS

기사 관련일: 2018-01-10
입력 : 2018-04-25 10:53:29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홈으로        맨 위로        이 페이지를 닫기      


Recent Updates Football MLB NBA Golf Entertainment Business F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