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승호 출전 페랄라다 vs 코르네야 (20) 골키퍼에 걸린 백승호 슈팅
[ 페랄라다, 스페인(현지) - 2017/11/26 ] 전반13분 백승호 강력한 중거리슛. 골키퍼 손 맞고 튕겨나온 골은 같은 팀 공격수 소니에게 전달됐다. 소니는 득점에 실패했고 페랄라다는 전반 최고의 찬스를 놓쳤다.
무니씨팔 데 페랄라다에서 열린 세군다 디비전 B 경기에서 UE 코르네야가 페랄라다 CF에 2:1 승리를 거뒀다. 백승호는 페랄라다 7번 오른쪽 윙으로 선발출장 75분간 활약했다. 코너킥 프리킥을 전담했고, 수비 두세명을 제치며 크로스와 패스를 전달하는 장면들이 돋보였다.
PERELADA, SPAIN, NOV. 26, 2017 : Paik Seung-ho of Perelada during the Segunda Division B soccer match between CF Perelada and Cornella UD at the Municipal de Peralada in Peralada, Spain, 26 November 2017.
Photographer: Eddy Kelele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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