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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7 IAAF 세계육상 선수권 (3) -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러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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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영국(현지) - 2017/08/05 ] 여자 1만미터 결선이 펼쳐지는 런던스타디움.
런던스타디움에서 2017 국제육상경기연맹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m 경기가 열렸다. 저스틴 게이틀린이 9초92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우사인 볼트는 9초95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한국육상 최초로 남자 100m 준결선에 나선 김국영은 10초 40을 기록, 아쉽게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LONDON, UNITED KINGDOM - AUGUST 05 : General view of runners during the women's 10,000m final at the IAAF World Athletics Championship Day 2 at London Stadium in London, United Kingdom on August 5, 2017.
Photographer: Dustin Satloff / PENTA PRESS

기사 관련일: 2017-08-06
입력 : 2017-08-06 08: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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