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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리우올림픽 육상


여자 100m 결승에서 자메이카의 엘라니 톰슨이 10.71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의 프렌토리시 보위가 10.83로 은메달을, 자메이카의 셸리 앤 프래이저-프라이스가 10.86로 동메달을 기록했다. 남자 10000m 결승에서는 영국의 모하메드 파라가 27:05.17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케냐의 파울 타누이는 27:05.64로 은메달을, 에티오피아의 타미랏 톨라는 27:06.26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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