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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7년 03월 26일 일요일      

 
리우올림픽 여자 접영 200m


올림픽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여자 수영 200미터 접영 경기가 열렸다. 한국에서는 안세현과 박진영이 출전했다. 안세현은 2:08.42를 기록하며 2조 4위, 총합 13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97년생 루키 박진영은 2:09.99로 4조 8위, 총합 21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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