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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1년 04월 19일 월요일      

 
2020 희망의 빛초롱


서울 대표 관광특구 명동, 동대문, 이태원, 잠실에서 2020년 서울 빛초롱축제가 열렸다. 2020년 빛초롱 축제는 희망의 빛초롱으로 이름을 바꾸고, 청계천이 아닌 명동, 동대문, 이태원, 잠실의 4개 대표 관광특구에서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63일간 개최된다. 집단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대규모 밀집을 피하고, 코로나19 유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서울시 관광특구 상권에 희망을 전한다. 사진기자:조계웅/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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