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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제7회 들꽃영화상 시상식


서울 남산 문학의 집에서 제7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강상우 감독의 <김군>이 대상에 선정됐고 <메기>의 이옥섭 감독이 극영화 감독상을, <이태원>의 강유가람 감독이 다큐멘터리 감독상을 받았다. 남우주연상은 <판소리 복서>의 엄태구, 여우주연상은 <벌새>의 박지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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