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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0월 31일 토요일      

 
2020 FIS 극동컵 회전


평창군 용평리조트 레인보우 코스에서 2020 FIS 극동컵 회전 경기가 열렸다. 남자부에서는 체코의 온드레즈 베른트가 1분 28초 49로 정상에 올랐다. 대한민국의 정동현이 1분 28초 94로 준우승을 차지했고, 일본의 오코시 류노스케가 3위를 기록했다. 여성부에서는 독일의 안드레아 필세르가 1분 31초 44를 마크하며 1위에 올랐고 일본의 무코가와 사쿠라코가 1분 32초 15를 찍으며 뒤를 이었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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