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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0월 31일 토요일      

 
영화 <사냥의 시간> 제작보고회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사냥의 시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윤성현 감독과 주연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사냥의 시간>은 새 삶을 위해 위험한 다리를 건너는 네 명의 청년과 정체불명의 추적자가 그리는 추적 스릴러 영화다. 제 7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초청작 <사냥의 시간>은 2020년 2월 한국 영화팬들을 찾아간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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