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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3월 29일 일요일      

 
유영 유스올림픽 피겨 금메달


유영이 로잔 동계유스 피겨 정상에 올랐다. 김연아에 이어 두번째로 얻은 대한민국의 올림픽계 피겨 금메달이다. 쇼트 1위로 마지막에 등장한 유영은 에비타 음악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트리플 악셀을 뛴 이후로는 자신있는 클린 연기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프리 140.49점 획득, 쇼트 73.51점 통합 214점. 2위 크세니아 시니치나를 10점차로 압도하며 정상에 섰다. 사진기자: 안젤로스 지마라스/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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