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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이강인 선발 발렌시아 세비아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2019-20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발렌시아 CF와 세비야 FC의 경기가 열렸다. 9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거친 태클로 퇴장당했던 이강인이 선발로 나섰다. 게데스와 가메이로가 부상으로 빠지고 체리셰프와 모레노가 출전불가인 상황에서 셀라데스 감독은 이강인을 선택했다. 사진기자:산티아구 비달/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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