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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


부산광역시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2019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2라운드에 이어 한국 선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각각 라운드 5언더파, 4언더파를 몰아친 이소미와 이승연을 시작으로 장하나, 양희영, 전인지 등이 총합 10언더파 이상을 기록하며 리더보드를 태극기로 물들였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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