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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7년 07월 25일 화요일      

 
강정호 7월 27일 시애틀전


피츠버그가 시애틀에 10:1 압승을 거뒀다. 게릿 콜은 생애 첫 완투승을 거뒀다. 9이닝 1실점 6삼진 3피안타, 완벽한 투구였다. 강정호는 5번 3루수로 선발출장해 1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4타점 기록은 통산 두번째다. 이대호는 8회 대타로 나서 초구를 쳐냈지만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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