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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데이비드 베컴 방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아디다스 70주년 울트라부스트 한정판 런칭 행사가 열렸다.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방한해 한국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팬들은 한글날을 맞아 베컴에게 한글 이름을 선물했고, 5개 후보 중 백가람이 선정됐다. 강이라는 의미처럼 베컴이 축구 역사에 영원히 흐르라는 의미였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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