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부산국제영화제 <극한직업> 오픈토크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제 24회 부산 국제영화제 <극한직업> 오픈토크 세션이 열렸다. 이병헌 감독과 주역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공명이 참여해 개방된 무대에서 영화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극한직업>은 2019년 1월 개봉해 1600만 관객을 동원해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흥행작이다. 마약팀 형사들이 범죄조직을 검거하기 위해 치킨집을 차리고 일어나는 사건들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홈으로        맨 위로        이 페이지를 닫기      


Recent Updates Football MLB Golf Entertainment Business F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