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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7년 06월 23일 금요일      

 
골프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크라운 3R


대한민국이 2016 LPGA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결승을 눈앞에 뒀다. 일리노이 메리트 클럽 골프장에서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양희영, 전인지 조가 15번홀까지 1포인트. 유소연, 김세영 조가 14번홀까지 2포인트 앞선 상황에서 기상 악화로 경기가 중단됐다. 리드를 지켜 두 경기 모두 승리를 차지하면 한국 대표팀은 A조 1위로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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