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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8월 20일 화요일      

 
세계수영선수권 10m 혼성 싱크로


광주광역시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나이즈드 결승 경기가 열렸다. 중국의 롄쥔제, 쓰야제 조가 346.14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달성했다. 러시아의 빅터 미니바예프, 에카테리나 베리아예바 조가 311.28로 2위에 올랐고 멕시코의 호세 발레사, 호세 산체스 조가 287.64로 3위를 차지했다. 종목 첫 출전한 대한민국은 김지욱, 권하림 조가 247.20으로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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