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


겔로라 붕 카르노 아쿠아 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쑨양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쑨양은 3:42.92로 일본의 에하라 나이토를 제치고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대한민국의 이호준은 3:48.28로 아쉬운 4위를 기록했다.



  홈으로        맨 위로        이 페이지를 닫기      


Recent Updates Football MLB NBA Golf Entertainment Business F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