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폭염


한반도 폭염이 기록사상 최대값을 갱신했다. 오늘 서울은 39.6도를 기록, 1907년 대한민국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무더운 날이었다. 1994년 7월 38.4도를 크게 뛰어넘는 수치다. 강원도 홍천은 41도로 대한민국 최고기온을 갱신했다. 1942년 8월 1일 대구에서 40도를 기록한지 76년만이다.



  홈으로        맨 위로        이 페이지를 닫기      


Recent Updates Football MLB NBA Golf Entertainment Business F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