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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7월 24일 화요일      

 
맥콜용평리조트오픈 마지막라운드


2018 맥콜 용평리조트오픈 마지막 라운드 경기에서 박채윤이 13언더파 20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1시간 넘게 연기될 정도의 폭우를 뚫고 박채윤 조정민 김혜진 한진선 4명이 연장 혈투를 펼쳤다. 박채윤은 초반 더블보기 위기를 넘어 연장전 버디를 잡아내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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