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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5월 25일 금요일      

 
대한항공 경영진 퇴진시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조양호 일가 퇴진과 갑질근절을 위한 촛불집회> 시위가 열렸다. 400여명의 직원, 시민들이 조양호 회장 일가와 경영진의 사퇴를 요구하며 촛불과 피켓을 들었다. 시위에 참여한 직원들은 신분 노출을 우려해 가면과 마스크를 착용했다. 조현민 전 대항항공 전무는 지난 3월16일 광고업체 팀장에게 유리컵을 던지고 회의 참석자들을 향해 종이컵에 든 매실 음료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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