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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2015 LPGA KIA CLASSIC


파크 하야트 아비아라 골프 클럽에서 2015 LPGA KIA CLASSIC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미국의 크리스티 커가 2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홈 자존심을 살렸다. 3일간 선두를 달리던 이미림은 2타차 18언더파로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다. 리디아 고, 앨리슨 리, 박인비가 각각 3, 4, 5위를 차지했고 김효주와 장하나가 6위, 이일희와 박세리가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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