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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5월 25일 금요일      

 
2013 LPGA 미즈노 클래식


일본 미에현 긴테츠 카시코지마 컨트리 클럽에서 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라운드 종반까지 최운정이 단독 선두를 달리며 우승 기대감을 높였으나 대만의 테레사 루가 오늘 하루만 8언더파를 쳐내는 괴력을 발휘하며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최운정 선수는 12언더파로 아쉬운 2타차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외 장은비 선수가 7언더파로 8위를 차지했고 시즌 2승을 노리던 신지애는 6언더파 1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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