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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2013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에비앙 마스터즈 골프 클럽에서 LPGA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72홀 예정의 경기가 악천후로 3라운드 단축 운영됐다. 노르웨이의 수잔 페테르손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17세 아마추어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한국명 고보경)는 8언더파 2타 차이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 외 류소연과 박세리가 5언더파 공동 4위, 최운정4언더파 공동 6위로 좋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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