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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유소연 LPGA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


캘리포니아 랜초 미라지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7 LPGA투어 ANA 인스퍼레이션 경기에서 유소연이 14언더파 27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 선두를 달리던 렉시 톰슨은 연장전 끝에 유소연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볼과 스코어 마킹을 실수하며 4타 벌점을 받은 것이 치명타가 됐다. 이민지와 박인비는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3위에 올랐고 양희영이 9언더파로 8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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